
호랑에듀, 국립생태원과 생태융합형 코딩·AI 교육모델 구축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뉴스)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0160
- 국립생태원의 생태지식 인프라와 호랑에듀의 한글코딩 AI 교육 기술 결합
- 생태융합형 코딩·AI 커리큘럼 개발 및 디지털 생태교육 플랫폼 활성화 추진
- 생태 감수성과 컴퓨팅 사고력을 함께 기르는 미래 융합 인재 양성 목표

▲국립생태원-호랑에듀 생태형 코딩 AI 교육 업무협약 체결 인포그래픽. 출처: 호랑에듀
AI·코딩 교육 스타트업 ‘호랑에듀’(대표 유도희)가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과 생태교육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생태융합형 코딩·AI 교육모델’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1일)밝혔다.
호랑에듀와 국립생태원은 2025년부터 국립생태원이 보유한 전문적인 생태지식 인프라와 호랑에듀의 한글코딩 AI 교육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생태교육과 코딩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함께 추진해오며 협력 기반을 쌓아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생태교육과 AI·코딩 교육의 융합을 더욱 체계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생태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탐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태융합형 코딩·인공지능 커리큘럼 개발 △생태융합형 코딩·인공지능 프로그램 운영 및 확산 △디지털 생태교육 플랫폼 활성화 △디지털 교육 사업 공동 추진 △생태자원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지원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태교육 콘텐츠에 코딩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학생들이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생태계 보전 등 다양한 생태 주제를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해 탐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생태원은 생태 연구·전시·교육을 수행하는 생태 전문기관으로, 생태계 보전과 생태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도희 호랑에듀 대표는 “국립생태원의 생태교육 전문성과 호랑에듀의 한글코딩 AI 교육 기술을 결합해 학생들이 생태와 기술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게 되었다. 앞으로 생태 감수성과 컴퓨팅 사고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랑에듀는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AI 및 코딩 교육 서비스 ‘호랑’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코딩과 인공지능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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